86년 건국대 점거농성 사건과 92년 용팔이 사건, 96년 한총련 연세대 폭력시위 등 굵직한 시국공안사건을 도맡아 처리한 검찰내 공안통으로 명성이높다.
문민정부 출범초 유연한 공안이란 의미의 '신공안'을 주창했으며, 명쾌한 판단력과 뛰어난 정치감각으로 서울지검장 시절 12·12및 5·18사건 수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는 평이다.평소 인화를 중시하는 스타일로 정계와 언론계 등에 지인이 많아 '마당발'로 통한다.△충북 영동(56) △전주고·서울대 정치과 △사시 6회 △서울지검 공안부장 △서울지검 1차장 △대검 공안부장 △법무부 검찰국장 △서울지검장 △대전고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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