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다이냇 이상민(포인트가드)과 조니 맥도웰(포워드)이 97-98 프로농구 최우수 선수 (MVP)와최우수 외국선수에 선정됐다.
나래 주희정과 SBS 래리 데이비스는 신인선수상과 득점왕에 올랐다.
프로농구 부분별 수상자는 스포츠기자단의 7개부문 시상과 시즌 경기기록으로 선정됐다.◇프로농구 부문별 수상자
△최우수선수(MVP)=이상민(현대)
△최우수외국선수=조니 맥도웰(현대)
△신인선수=주희정(나래)
△베스트 5=이상민(현대) 강동희(기아) 맥도웰(현대) 문경은(삼성) 키넌 조던(동양)△우수수비상=김영만(기아)
△우수후보선수(식스맨)=김용식(나산)
△득점=래리 데이비스(SBS·게임당 평균 30·65점)
△야투=레지 타운젠드(SK·성공률 68.24%)
△3점슛=문경은(삼성·평균 3.76개)
△3점슛 야투=박규현(LG·성공률 57.14%)
△자유투=김상식(나산·성공률 90.53%)
△리바운드=키넌 조던(동양·평균 14.0개)
△어시스트=강동희(기아·평균 6.78개)
△스틸=주희정(나래·평균 2.91개)
△블럭 슛=알렉스 스텀(대우·평균 2.72개)
△지도자=신선우감독(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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