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버스가 늘고 일부 버스노선이 연장되거나 경유지가 조정되는 등 대구 시내버스 운행형태가19일부터 부분적으로 변경됐다.
좌석버스 34대가 일반으로 바뀌어 일반버스 1천87대, 좌석버스 6백32대로 변경됐다.증차된 일반버스가 투입된 노선은 20, 32, 86, 88번 등 4개 노선. 이에 따라 배차간격은 20번이 45분에서 25분으로, 32번이 20분에서 10분으로, 86번이 16분에서 9분으로, 88번이 19분에서 10분으로 각각 줄었다.
5개 노선은 노선이 연장되거나 경유지가 조정됐다. △논공~서재를 경유하던 37번 노선은 방천리까지 노선이 연장됐고 △연경동~본리동을 오가던 88번 노선은 본리동에서 월성주공까지 노선이늘어났다. △칠곡~파동을 운행하던 307번 노선은 파동에서 가창중석타운까지 △시지~성서계대를오가던 355번은 계대 동문에서 서재, 방천리까지 노선이 각각 연장됐다. △범물~동명을 운행하던316번은 범물~칠곡동명, 범물~학정동으로 노선이 변경됐다.
〈李大現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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