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담배인삼공사가 올해 시판 예정인 2종류의 새 담배 이름을 현상 공모키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담배인삼공사가 제시한 담배의 이름은 '피어나', '휘파람', '한가람', '보람'등의 우리말과 '봄봄(Bom Bom)', '앞으로(Appro)', '미래로(Miraero) 등 외래어풍 20여종으로 이 가운데 한가지를 선택해 오는 30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공사는 응모작에 대한 공개추첨을 통해 당선작 2편과 가작 2편을 뽑아 각각 3백만원과 1백만원을수여하고 1~10위까지의 후보작에 대한 자체 심사를 거쳐 새 이름을 결정키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