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교 계열간 전·입학 허용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교육청은 23일 정원외 인원의 확대, 계열간 전·입학 허용 확대를 골자로 한 '98학년도 고교 전·재·편입학 지침'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해당학교의 정원이 차도 퇴학생의 재·편입학과 타시·도에서의 전입학, 해외 귀국자의 전입학 등이 정원의 5% 범위내에서 허용된다. 또 간단한 수학능력 평가에 합격하면 특수지학교와 기타 계열고에서 일반계고교로 전입학 할 수 있으며(시내 정원내, 타시도 정원외), 일반계고교에서 기타 계열고로 전입학 할 때와 교육상 이유로 교육환경을 바꿔줘야 할 필요가 있을 때도 정원외 전입학이 허용된다.

기타 계열간의 전입학과 특수목적고에서 일반계고교로의 전입학은 시내의 경우 정원내, 타시도는정원외에도 가능하다.

그러나 학군이 다른 일반계고교 간의 전입학은 종전처럼 해당학교에 결원이 생겨야 전입학 할 수있다.

이외 지체부자유자는 통학편의를 고려해 정원외 배정하며 특수교육대상자로 판정된 학생이 일반학교에 다니기를 원하면 정원과 관계없이 희망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했다.

〈崔在王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