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0일 있을 민선 제3대 도교육감 보궐선거 선거인단 9백99명이 확정됐다.경남도교육위원회 의사국은 16일부터 1주일간 도내 학생수 10인 이상인 학교별로 지역인사와 학부모대표 가운데 1명씩 9백69명, 교원단체 연합회에서 추천, 선발된 30명 등 모두 9백99명으로 도교육감 보궐선거 선거인단 구성이 완료됐다고 24일밝혔다.
도교육위는 26일까지 선거인단 명부 작성을 완료하고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선거인 명부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선거인의 편의를 위해 도내 20개 지역교육청에도 비치하도록 했다.도교육위는 또 30명의 교육감 후보가 대거 몰려 소견발표회를 투표당일과 분리키로 했다가 선거인의 편의를 위해 선거 당일 실시키로 하고 후보 1인당 소견발표시간을 10분에서 7분으로 줄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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