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업대책 예비비 8천3백억원 운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일용직 실직자들의 특별취로사업과 생계보호등을 위해 공무원 등의 봉급삭감액 가운데 8천3백억원을 예비비로 운용키로 했다.

경로연금 재원은 국회 심의과정에서 당초의 추가경정예산안보다 5백60억원 삭감된 7백42억원으로최종 확정돼 수혜대상자가 당초 92만4천명에서 44만7천명으로 절반이상 줄게 됐다.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의 추경예산 세출 조정내역을 26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공무원 봉급을 삭감해 실업대책비로 조성하는 8천3백억원은 예비비로 계상돼 특별취로를 위한 공공근로사업, 실직자 생계보호, 농촌정착금과 영세상인 등을 위한 생활안정자금 융자 등에 활용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