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실업구제대책의 일환으로 올해안에 쓰레기 집중수거 등 환경분야에 연간 3만명을 고용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환경분야 고용증대방안을 마련해 금명간관련부처와 협의를거쳐 실행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환경분야 일자리 창출사업내용을 보면 △공공지역 쓰레기 집중수거 △하천환경정비 △재활용품선별사업 △상수원 보호구역내 위반행위단속 및 쓰레기 수거 △쓰레기 투기 특별단속이다.또 △배출업소 및 자동차오염 특별단속 △황소개구리 제거사업 △폐비닐 선별작업 △국립공원 쓰레기 수거사업 △대기오염 배출원 조사사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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