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철 창립 30주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포항제철이 1일로 창립30주년을 맞았다.

포철은 1일 오전9시 포항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임직원 및 자회사, 협력회사대표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30주년 기념식을 갖고 21세기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철강기업으로 발전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유상부(劉常夫)회장은 "온갖 고난과 시련을 극복하고 오늘의 포철을 만든 회사관계자들과 많은 성원을 보내준 지역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조강생산량 2천6백40만t,매출 10조원, 순이익 6천1백95억원을 달성해 세계 최대 철강사의 자리를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