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살리기 가두서명운동 벌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3일 오후 대구시 중구 대구백화점앞에서 '경제 살리기 가두 서명 운동'을 벌였다. 이진무 대구시 정무부시장 등 참석자들은 시민들에게 심각한 위기에 처한 우리 경제의 실상을 알리고위기 극복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이날 가두서명은 신국채보상운동의 하나로 진행됐는데 시민들은 한마음으로 뭉쳐 IMF 한파를 극복하자며 앞다퉈 서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