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장 출마를 위한 지방의원 사퇴시한을 하루 앞둔 4일 현재 대구·경북 광역의회 의원 8명이기초단체장 출마를 위해 사퇴했다. 또 앞으로 7~8명의 의원이 더 사표를 던질 것으로 전망된다.3일 경북도의회 송필각(宋必珏·칠곡),김창원(金昌源·성주), 김기인(金基寅·예천), 한기조(韓基祚·구미),김수광(金秀光·영덕),김종덕(金鍾德·영천)의원 등 6명이 기초단체장 출마를 위해 사퇴서를 제출, 처리됐다.
김용수(金容守·울진),박흥기(朴興起·문경)의원도 5일까지는 사퇴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안원효(安原孝·안동)의원은 안동시장 출마를 위해 지난달 31일 사퇴했다.
대구시의회에서는 박흥식(朴興植·자민련)의원이 중구청장 출마를 위해 3일 사퇴했으며 앞으로 5명의 의원이 추가 사퇴할 것으로 알려졌다.
광역의회 의원 출마를 위한 기초의원 사퇴도 잇따라 3일 현재 대구에서 14명의 의원이, 경북에서는 4명의 의원이 사퇴서를 냈다.
〈李相勳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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