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유엔 무기사찰단은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의 8개궁에 대한 1차 사찰을 성공적으로마무리했다고 이 사찰단을 동행한 외교감시단이 3일 말했다.
자얀타 다나팔라 외교감시단장은 이날 기자들에게 "2일 밤(현지 시간) 이라크정부 청사로 쓰이는 공화궁에 대한 두번째 사찰이 종료됨으로써 이번 사찰 임무가 완전히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그는 "외교 감시단이 4일 사찰보고서를 작성한 후 바그다드를 떠나게 되며 이 보고서는 뉴욕에서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에게 제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