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중 김태환이 제27회 전국소년체전 대구시 양궁평가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김태환은 3일 앞산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평가전에서 총점 2천6백45점으로 팀동료 정재황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여중부는 경화여중 서미향이 총점 2천5백9점으로 우승했다.남녀초교부 우승은 총점 2천7백48점과 2천7백64점을 기록한 황금초교 여상준, 대남초교 김우애가차지했다.
▲양궁 소년체전대구대표(순위순)
△남초=여상준(황금), 진규빈(대덕), 유기천(황금), 홍병우(송현) △여초=김우애(대남), 박정민(불로), 박지연(대남), 김진희(불로) △남중=김태환, 정재황, 곽민준(이상 대서), 송기흠(불로) △여중=서미향, 박정아(이상 경화), 이경진, 송영선(이상 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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