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희귀의약품 관리센터 설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에서 생산되지 않는 희귀의약품의 수급안정을 위해 '희귀의약품 관리센터'가 설립된다.6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희귀의약품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희귀의약품관리센터'를 설립키로 하고 지난해 4월 보건사회연구원에 수립체계에 관한 연구용역을 의뢰, 이달중으로 연구결과를 통보받을 예정이다.

식약청은 이에 따라 연구결과를 토대로 구체적인 설립계획안을 마련, 올 정기국회에서 예산안을승인받아 내년 초에 희귀의약품관리센터를 정식으로 출범시킬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