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생산되지 않는 희귀의약품의 수급안정을 위해 '희귀의약품 관리센터'가 설립된다.6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희귀의약품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희귀의약품관리센터'를 설립키로 하고 지난해 4월 보건사회연구원에 수립체계에 관한 연구용역을 의뢰, 이달중으로 연구결과를 통보받을 예정이다.
식약청은 이에 따라 연구결과를 토대로 구체적인 설립계획안을 마련, 올 정기국회에서 예산안을승인받아 내년 초에 희귀의약품관리센터를 정식으로 출범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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