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호등-동대구역 16일 태백 용연동굴행 관광열차운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대구역은 강원도 태백시에 있는 용연동굴 등을 구경하는 새마을 관광열차를 16일 하루 운행한다.

오전 7시 동대구역을 출발, 봉화 분천역에서 버스를 타고 용연동굴과 석탄박물관을 둘러본 뒤 밤9시50분쯤 대구에 도착한다. 철도요금과 관람료 등을 합쳐 1인당 회비는 2만8천2백원. 점심(도시락)을 제공받을 경우 회비는 3만1천7백원이다. 문의 전화 954-7788.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