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구항 일대가 '대게타운'으로 조성된다. 영덕군은 이 일대가 최근 TV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해진뒤 대게를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자 대게축제 개최, 대게 관련 상품 개발 등을 통해 대게타운으로조성, '연중 관광지'로 만들기로 했다.
오는 15일부터 5일간 열리는 대게축제 때는 규격정품 판매소를 운영토록 하는 한편 홍게 및 수출용 홍게살 가공품도 관광객들에게 팔도록 해 게의 본고장임을 알린다는 것. 또 별신굿·사물놀이등도 공연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영덕대게를 새긴 티셔츠, 열쇠고리 등 상징물을 제작해 관광객들에게 판매하는 등 관련상품 개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鄭相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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