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세관 관할지역 업체들의 3월중 수출액은 전자제품이 4억9천9백51만 달러, 섬유·기타가1억9천9백51만 달러 등 모두 6억9천9백2만 달러였다. 이는 작년 3월에 비해 4%가, 올 2월 보다는13%가 증가한 것.
지역별로는 전체 수출의 41%를 차지한 미국·유럽지역으로의 수출이 환율 변동에 따른 가격 경쟁력 상승으로 작년 3월 보다 43% 증가됐으나, 금융불안에 싸인 동남아지역 수출은 지난 연초부터의 하락세가 지속됐다.
한편 수출용 원자재 수입액이 3월 중 1억7천4백42만 달러에 그쳐 작년 3월 보다 19%가 적었고,올 3개월 동안의 누계액도 5%가 감소하는 현상을 보여 향후 수출 전망을 어둡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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