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라 스티타, 언더 월드, 벡, 오비탈, 오아시스 등 록커들의 아름다운 선율과 엘비스 프레슬리의명곡 'Always on my mind' 등 음악이 돋보이는 로맨스물, '이완 맥그리거의 인질'. 청소부로 일하는 로버트(이완 맥그리거)는 유명한 소설작가가 꿈이지만, 어느날 회사의 해고통지서를 받고 급기야 사장의 딸인 셀린(카메론 디아즈)을 납치한다. 평범한 삶이 지루했던 깜직한 인질, 셀린은오히려 초보 인질범 로버트를 훈계·지휘하며 인질극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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