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납본대행 인천·대전서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방에서 발행되는 출판물에 대한 납본대행제도가 13일부터는 인천과 대전에서도 실시된다.문화관광부는 "인천과 대전 지역의 대표도서관을 지방출판물 납본대행기관으로 추가 지정해 이들을 통해 자료 제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새로 지정된 납본대행기관은 인천광역시립중앙도서관과 대전광역시립한밭도서관이다.현행 '도서관 및 독서진흥법'에는 국내에서 발행·제작되는 모든 자료는 30일 이내에 2부를 국립중앙도서관에 제출토록 하고 있어 그동안 지방에서는 많은 시간과 인력을 들여 우송해야 하는불편을 겪어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