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발행되는 출판물에 대한 납본대행제도가 13일부터는 인천과 대전에서도 실시된다.문화관광부는 "인천과 대전 지역의 대표도서관을 지방출판물 납본대행기관으로 추가 지정해 이들을 통해 자료 제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새로 지정된 납본대행기관은 인천광역시립중앙도서관과 대전광역시립한밭도서관이다.현행 '도서관 및 독서진흥법'에는 국내에서 발행·제작되는 모든 자료는 30일 이내에 2부를 국립중앙도서관에 제출토록 하고 있어 그동안 지방에서는 많은 시간과 인력을 들여 우송해야 하는불편을 겪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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