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납본대행 인천·대전서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방에서 발행되는 출판물에 대한 납본대행제도가 13일부터는 인천과 대전에서도 실시된다.문화관광부는 "인천과 대전 지역의 대표도서관을 지방출판물 납본대행기관으로 추가 지정해 이들을 통해 자료 제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새로 지정된 납본대행기관은 인천광역시립중앙도서관과 대전광역시립한밭도서관이다.현행 '도서관 및 독서진흥법'에는 국내에서 발행·제작되는 모든 자료는 30일 이내에 2부를 국립중앙도서관에 제출토록 하고 있어 그동안 지방에서는 많은 시간과 인력을 들여 우송해야 하는불편을 겪어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