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발행되는 출판물에 대한 납본대행제도가 13일부터는 인천과 대전에서도 실시된다.문화관광부는 "인천과 대전 지역의 대표도서관을 지방출판물 납본대행기관으로 추가 지정해 이들을 통해 자료 제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새로 지정된 납본대행기관은 인천광역시립중앙도서관과 대전광역시립한밭도서관이다.현행 '도서관 및 독서진흥법'에는 국내에서 발행·제작되는 모든 자료는 30일 이내에 2부를 국립중앙도서관에 제출토록 하고 있어 그동안 지방에서는 많은 시간과 인력을 들여 우송해야 하는불편을 겪어왔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