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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경주 서면 집단 영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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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서면지역 농민들이 '집단화' 영농으로 농업의 전기를 만들고 있다. 품종별로 '특화 작목반'을 구성, 포도작목반의 경우 1백25호 농가가 올해 37㏊ 포도 농사를 위해 이미 일반 교육과제초제 등 농약사용 교육을 끝냈다. 또 복숭아 작목반도 품질향상 이론 및 꽃적과 실기교육을 실시했다.

14일에는 김종식씨 과수원에서 배 작목반도 인공수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집단 영농 방식을 적극도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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