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코치 여대생과 통정 돈뜯어
○…대구 중부경찰서는 17일 골프 코치를 사칭하고 다니며 결혼을 빙자해 여대생과 성관계를 맺고 금품까지 뜯은 김경훈씨(31.대구시 중구 수창동)를 사기 및 혼인빙자간음 혐의로 구속.이혼남으로 2명의 자녀가 있는 김씨는 지난 1월 대구시 달서구의 모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하던 여대생 이모씨(23)에게 "연봉 8천만원을 받는 골프코치로 모호텔에 20%의 지분을 가지고있다"며 결혼하자고 꾀어 성관계를 갖고 70만원을 빌려 가로챈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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