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99학년도 일반계 고교 신입생은 내신성적(60%.3백점)과 선발고사 성적(40%.2백점)을 합산한 점수(만점 5백점)로 남.여 구분없이 선발된다. 또 실업계 고교 신입생은 내신성적으로 선발되고, 특수목적고는 학교별 전형계획을 마련해 교육감의 승인을 받아 학교장이 시행토록 했다.대구시교육청은 17일 이같은 내용의 '99학년도 고입전형 방안'을 확정 발표했다.내신성적은 교과 80%(2백40점), 출석 6%(18점), 특별활동 4%(12점), 봉사활동 6%(18점), 행동발달 성적 4%(12점)으로 산출된다. 또 교과성적은 1학년 20%, 2학년 30%, 3학년 50% 이다. 특히봉사활동은 20시간을 만점으로 정해 학생들은 지난해 보다 5시간 더 봉사해야 한다.고입 전형일은 경북기계공고.대중금속고.경북예고는 10월27일, 실업계고는 11월9일, 일반계고는 12월11일 등 이다.
선발고사는 객관식 5지 선다형으로 출제되는 도덕 국어 수학 등 10개 과목과 체육 등 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