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감삼네거리~두류정수장 20일밤 8시간 부분 통행제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시설안전관리본부는 20일 밤 10시부터 21일 오전 6시 사이에 대구시 달서구 감삼네거리~두류정수장 도로포장 작업을 한다. 요철이 심한 도로의 노면을 깎아내고 덧씌우기를 한다는 것.작업 때문에 도로의 1차로가 일시적으로 통행이 통제된다. 시설안전관리본부 한 관계자는 "이 도로는 밀림으로 인해 요철이 심해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야간작업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