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北, 유해발굴 내일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연합]미국과 북한은 21일 한국전쟁 당시 실종된 미군의 유해를 수거하기위한 공동 발굴작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워싱턴의 한 외교 소식통이 19일 밝혔다.

이 소식통은 미 국방부가 주관할 이번 공동 발굴작업은 평북 운산 등 미군 전사자가 많았던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올해안에 예정된 3차례의 발굴작업중 첫번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