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집값 하락률 전국 최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역의 전세값및 매매값 하락률이 전국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지역 부동산시장이 바닥세를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일 건설교통부가 분석한 지난 연말대비 이달중순까지의 전국 아파트값 변동률에 따르면 대구의경우 매매값과 전세값 하락률이 각각 20.3%, 28.5%를 기록, 전국에서 집값이 가장 많이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수치는 하락률이 가장 낮은 부산보다는 무려 8배 가까이 높은것이어서 침체된 지역부동산시장의 현주소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같은기간 전국아파트값 변동률은 매매값이 8.7%, 전세값은 16.1%의 하락률을 각각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