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호선(진천~안심)의 전동차 운행시간은 오전 5시20분부터 자정까지다.
하루 3백40차례 열차가 운행한다. 운행간격은 출·퇴근 시간대는 5분, 평시엔 6분30초. 진천~안심사이 24.9㎞를 운행하는데 약 50분30초 정도가 걸린다.
요금은 이동구간이 10㎞ 이내면 4백50원,10㎞를 초과하면 5백50원이다. 지하철역 승차권 발매기마다 1구간(10㎞이하)과 2구간(10㎞이상)에 해당되는 역이 표시돼 있어 이것만 보면 승차권을 쉽게끊을 수 있다. 1구간을 넘을 경우엔 집표기를 지날때 추가요금 1백원을 내면 된다.부분개통된 진천~중앙로 구간과 마찬가지로 중앙로~안심구간 역마다 편의시설이 완벽하게 설치됐다. 역에 공중전화 2~4대씩, 공용화장실 1~2곳씩이 설치됐고 동대구역과 대구역엔 승강기가 완비됐다. 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유도블록이 각 역마다 만들어졌고 승강기가 있는 동대구·대구역을제외한 모든 역에 휠체어 리프트를 갖췄다.
시내버스와의 연계가 쉽도록 대구역과 안심역사이 버스승강장 25곳이 지하철역과 가깝게 위치가조정됐다. 또 지하철역안에는 시내버스 환승 안내판도 설치됐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