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스턴APAFP연합 케냐의 모세스 타누이가 20일 열린 제102회 보스턴 마라톤대회에서 2시간7분34초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타누이는 이날 1만1천5백여명이 참가한 대회에서 1위 각축을 벌인 케냐의 조지프 체베트보다 3초앞서 골인, 지난 96년대회에 이어 두번째로 우승했다.
여자부에서는 에티오피아의 파투마 로바가 2시간 23분 21초의 기록으로 1위로 골인,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두 우승자는 각각 상금 8만달러를 받았으나 자신들의 기록이 세계기록이나 보스턴대회 기록에는못미쳐 보너스상금은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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