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당 새 총무 하순봉의원 선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은 20일 창당이후 처음으로 원내총무 경선을 실시, 하순봉(河舜鳳)의원을 새 원내총무로선출했다.

한나라당은 1차 투표에서 1,2위를 차지한 하의원과 강삼재(姜三載)의원을 상대로 소속의원 1백51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선투표를 벌인 결과, 하의원이 79표를 얻어 72표를 얻은 강의원을 7표차로눌렀다.

하의원은 이회창(李會昌)명예총재와 김윤환(金潤煥)부총재 등 비당권파가 단일 후보로 강력히 지원했다.

이날 경선에서 총무가 선출됨으로써 한나라당은 '4.10 전당대회'에서 재추대된 조순(趙淳)총재를중심으로한 당체제 정비를 마무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