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상고는 2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남고 예선리그 D조 1차전에서 김우현(40점) 송원진(24점)이 활약, 석명준(37점)이 버틴 상산정공을 102대92로 크게 이겼다.
삼일상고는 전반을 51대32로 앞서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선일여고와 마산여고는 여고부 A,B조에서 나란히 2연승했다.
◇전적(21일)
△남고 D조 1차전
삼일상고 102-92 상산정공
(1승) (1패)
△여고 A조 2차전
선일여고 64-58 숙명여고
(2승) (1승1패)
△동 B조
마산여고 77-50 효성여고
(2승) (1패)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