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국인 토지소유 6월까지 완전자유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규성 재정경제부장관은 21일 외국자본의 유치를 위해 외국인토지 소유를 6월말까지 완전 자유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장관은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외신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기업들의 부채비율 축소를위해서는 팔려고 내놓은 부동산이 팔려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장관은 또 "정부의 목표는 2년 이내에 기업들의 부채비율을 선진국 수준으로 낮추는 것"이라고말해 당초 계획대로 내년말까지 부채비율을 2백%이내로 줄일 방침임을 강력히 시사했다.이장관은 이어 "정부가 신설하기로 한 기업구조조정기금이 부실기업지원을 위한 것이라는 외신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전제하고 "이 기금으로 특정산업을 지원하지도, 부도난 기업을 지원하지도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