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문대학생운동변화 앞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전문대 총학생회가 '1인 1종목 자격증 취득', '외국어·컴퓨터 교육강화' 및 '작은질서 지키기', '우리경제 살리기'를 주요사업으로 설정, 적극 추진하고 있어 학생운동의 변화를 실감.총학생회가 학교 이미지를 높이는 봉사활동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사업을 강조하는 경향은 영남전문대, 경북실업전문대, 대구보건전문대 등에서도 나타나는 일반적 현상.

권오걸 경북실업전문대 학생처장(40)은 "대학간의 무한경쟁이 전문대에서 먼저 시작돼 학생운동의 변화도 앞서는 것 같다"고 분석.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