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고는 26일 동대문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5일째 16강전에서 유신고와 장단 26안타를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12대6으로 역전승했다.
경기고는 2대3으로 뒤진 4회말 2사 2, 3루에서 심상백의 2루타와 최창호의 적시타로 전세를5대3으로 뒤집었다.
6대4로 쫓긴 6회에는 상대 실책속에 3안타와 사사구 4개를 묶어 6득점, 승부를 결정지었다.또 김주용이 투타에서 맹활약을 펼친 성남고는 청원정보고에 5-0으로 완봉승을 거두고 8강에 진출했다.
경기고와 성남고가 제32회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8강에 합류했다.

경기고는 26일 동대문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5일째 16강전에서 유신고와 장단 26안타를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12대6으로 역전승했다.
경기고는 2대3으로 뒤진 4회말 2사 2, 3루에서 심상백의 2루타와 최창호의 적시타로 전세를5대3으로 뒤집었다.
6대4로 쫓긴 6회에는 상대 실책속에 3안타와 사사구 4개를 묶어 6득점, 승부를 결정지었다.또 김주용이 투타에서 맹활약을 펼친 성남고는 청원정보고에 5-0으로 완봉승을 거두고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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