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6개 업체가 29일부터 내달 4일까지 중국 사천성 성도(사천성 전람관)에서 열리는'98 한국상품전시전'에 참가한다.
참가업체는 블록성형기 제조업체인 (주)덕산기공과 삼성제침, 상아뉴메틱, 옌트, 프린스패션,은산.
이들 업체는 대구시에 참가신청한 14개 업체중 시장성과 고유브랜드, ISO품질인증 획득등의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사천성은 인구 1억2천만명의 중국 서남부를 잇는 상업·교통 중심지역으로 잠재 구매력이크고 한국상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데 그간 북경등지에 치중됐던 지역 업체의 시장 개척활동이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다변화될 것으로 대구시는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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