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국내투자를 희망하는 외국인기업에 일괄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투자지원센터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산하기구로 두고 그 소장으로는 변호사 또는 컨설팅 전문가등 민간인 중에서 공개채용할 방침이다.
산업자원부 오강현 무역정책실장은 27일 "외국인투자유치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투자지원센터의 소장은 관련 업무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민간 전문가를 공개 채용하고 산하 3개 팀 가운데 투자상담팀은 팀장을 비롯한 직원 대부분을 법률, 회계, 세무 등분야의 민간 전문가로 충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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