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은 이날 대구시청과 경북도청을 연이어 방문하고 문희갑(文熹甲)대구시장과 이의근(李義根)경북도지사로부터 지역현안을 청취할 예정이며 지역유지들과 오찬간담회와 갖고 대구경북지역국가기도회와 포항~대구간 고속도로 기공식에도 참석한다.
이번 김대통령의 대구방문에는 김중권(金重權)대통령비서실장과 김정길(金正吉)행정자치부장관, 이정무(李廷武)건설교통부장관 등이 수행한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대통령의 이번 대구방문은 지역방문으로서는 처음으로 의미가 있다"면서 "지역의 시급한 현안들중에서 일부 수용하는 선물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李憲泰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