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성대장균인 O-157:H7 오염우려로 분쇄육용 쇠고기에 대해 회수조치가 취해진 미 포장육업체 IBP사 산 쇠고기가 올들어 모두 3만8천6백63㎏ 국내에 도입됐으나 오염우려는 없는것으로 밝혀졌다.
30일 농림부에 따르면 올들어 IBP사 산 쇠고기는 한국관광용품센터가 관광호텔에 공급하기위해 지난 1월16일 냉동쇠고기 정육 2천5백13㎏에 대해 검역을 마친데 이어 주한미국대사관이 급식용으로 2월4일 냉장쇠고기 정육 1백37㎏에 대해 검역 후각각 반입했으나 모두 소비됐다.
또 한국냉장이 냉동쇠고기 정육 3만6천13㎏에 대해 지난 11일 검역을 마치고 부산시 사하구감천동 고려수산창고에 보관하고 있다.
농림부는 이에 따라 한국냉장에 이 쇠고기에 대한 0157:H7 검사를 요청토록 조치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