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성대장균인 O-157:H7 오염우려로 분쇄육용 쇠고기에 대해 회수조치가 취해진 미 포장육업체 IBP사 산 쇠고기가 올들어 모두 3만8천6백63㎏ 국내에 도입됐으나 오염우려는 없는것으로 밝혀졌다.
30일 농림부에 따르면 올들어 IBP사 산 쇠고기는 한국관광용품센터가 관광호텔에 공급하기위해 지난 1월16일 냉동쇠고기 정육 2천5백13㎏에 대해 검역을 마친데 이어 주한미국대사관이 급식용으로 2월4일 냉장쇠고기 정육 1백37㎏에 대해 검역 후각각 반입했으나 모두 소비됐다.
또 한국냉장이 냉동쇠고기 정육 3만6천13㎏에 대해 지난 11일 검역을 마치고 부산시 사하구감천동 고려수산창고에 보관하고 있다.
농림부는 이에 따라 한국냉장에 이 쇠고기에 대한 0157:H7 검사를 요청토록 조치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