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5일 국제통화기금(IMF) 관리체제 조기극복 및 제2의 국가경제도약 기원 차원에서'새마을 노래'를 6.4 지방선거 당 로고송으로결정했다.
자민련은 선거기간에 '새마을 노래' 원곡과 함께 '경제살리기'내용을 집중 강조한 개사곡을만들어 활용, 선거를 이용해 IMF체제 조기극복이라는 '제2의 새마을운동'을 확산시켜 나갈방침이다.
자민련은 그동안 경제개발시대 주역들이 모인 정당임을 강조하며 박정희(朴正熙)전대통령에대한 향수를 자극, 박전대통령 지지세력을 흡수해왔으나 '새마을 노래'처럼 박전대통령 이미지를 즉각 연상시키는 노래를 선거전에 활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민련은 오는 15일쯤까지 로고송 제작작업을 마친뒤 이를 전국 지구당에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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