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문화공간 '몽따쥬'(구 허리우드극장)는 오는 17일까지 개관 기념 영화 촬영장비 전시회를 갖는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촬영 소품과 8㎜ 카메라, 필름, 16㎜영사기, 포터블 영사기 등 다양한장비들을 선보이고 촬영과정에 관한 설명도 덧붙인다.
6일부터 개관기념 영화 '비욘드 사일런스'를 상영하고 있는 '몽따쥬'는 본영화 상영전에 대구 출신 송의현 감독의 '동상이몽'을 선보이는등 16㎜ 단편영화의 상영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문의 351-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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