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상후안주(州)는 1억달러 규모의 한국 건설장비 및 자동차를 구매키로 했다고 외교통상부가 6일 밝혔다.
지난 4일 방한한 아르헨티나 민관통상사절단 단장 호르헤 알베르토 에스코바르 상후안주지사는 6일 오후 박정수(朴定洙)외교통상장관을 면담한 자리에서 체한기간중 한국기업들과의투자상담 결과를 토대로 이같은 구매계획을 전달했다.
에스코바르 주지사는 한국상품 구매에 대한 조건으로 한국에 대해 아르헨티나산 과일과 쇠고기의 폭넓은 시장개방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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