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TV드라마'그대 그리고 나'의 무대인 강구항을 찾는 관광객이 몰려들자 주요 촬영지를 테마여행 코스로 개발,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에 나서고 있다.
지난 5일 서울 경인 지역 가족단위 관광객 6백40명이 관광열차를 이용, 안동을 거쳐 도착해드라마 촬영지를 답사하고 대게 등 수산물을 구입한 뒤 돌아갔다. 또 같은날 삼성카드의'그대 그리고 나' 촬영지 테마여행에 참가한 서울지역 관광객 1백50명도 강구항 주변과 해안도로, 삼사 해상공원, 경보 화석박물관을 둘러보고 상경했다.
광주 지역에서도 관광객 5백여명이 관광열차로 방문키로 하는 등 가족단위 관광객이 쇄도,강구항이 답사 및 테마관광지로 명성을 다져가고 있다.
관광객이 몰려들자 영덕군은 강구항과 해안도로변 등 드라마 주 촬영지 8곳에 출연자들의연기 모습을 사진으로 담은 대형 입간판과 안내판 3개를 설치하고 홍보 팸플릿을 제작하는등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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