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또순이 쌀'개발 10% 저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MF에 맞춰 쌀도 가격을 낮췄습니다'

농협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가계 소비심리 위축과 소비절약 분위기에 발맞추기 위해 시중가보다 10% 이상 싼 '또순이 쌀'을 개발, 8일 첫선을 보였다. 또순이 쌀은 지난해 수확한 쌀에 재작년 쌀을 절반정도 섞은 것으로 20kg 3만5천원, 40kg 6만9천5백원.

예천농협에서 생산 중인 또순이 쌀은 보통의 도정비율 12분도를 10~11분도로 조정한 뒤 쌀눈을 최대한 남겨 영양가를 높였다. 밥 맛은 쌀눈이 많이 남아 시중에 파는 일반미와 큰 차이가 없다는 설명. 농협 매장 어디서든 살 수 있다. 〈全桂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