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세 사립 중·고교 통·폐합 본격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교육청은 올해부터 2000년까지 3년간 학생수 1백50명 이하 영세 사학이 통·폐합할경우 법인 보유재산을 설립자에게 돌려 주는 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영세사립 중·고교의 통·폐합, 공립전환 등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내달 중 1차적으로 학생수 1백명 이하인 중학교 9개, 고교 6개 등 총 15개 학교에 대해 현지조사를 실시, 통·폐합 대상 학교를 선정한뒤 학교 재단측과 통폐합을 논의한다.

또 지난해 도입한 사립학교 평가제를 더욱 활성화해, 결과에 따라 예산지원을 차등화할 계획이다.

현재 도내 전체 중·고교 4백87개교 중 사립은 1백73개로 35%에 이른다. 〈金敎榮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