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캉드쉬 IMF총재 '경제수뇌협의체' 제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셸 캉드쉬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8일 '새로운 금융구조'구축을 목표로 주요 선진국과국제 금융.무역기구 대표 27명이 만나 세계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협의체의 창설을 제의했다.캉드쉬 총재는 이날 영국 왕립 국제문제연구소에서 행한 연설에서 "선진 8개국(G8) 지도자들이 2년마다 IMF 및 세계은행 총재와 16개 이사국 대표,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등과 회동, 경제.금융 현안에 관해 의견을 나눠야 한다"고 말했다.

캉드쉬 총재는 27명의 세계 경제계 수뇌들이 참석하는 포럼은 "당면한 경제위기의 타개는물론 앞으로 있을 세계경제의 도전에 대한 종합적 정책대응을 서두른다는 측면에서도 진일보한 조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