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색화의 독특한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한국화가 권정찬씨의 열다섯번째 작품전이 11일부터20일까지 송아당화랑에서 열린다.
우리네 가슴속에 흐르는 순박한 정서에 뿌리를 둔 그의 그림은 대상의 단순화와 화려하면서도 질박한 색채구사 등 자유롭고도 대담한 화풍이 돋보이는 가운데 인생에 대한 관조와 해학 등이 여유롭게 배어있다.
이번 작품전에서는 좌(坐)·연(然)·유(遊) 시리즈를 줄기로 하여 호랑이를 소재로한 작품들을 새로 선보인다. 국내외에서 활발한 전시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도립예천전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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