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니뇨현상으로 인한 기상이변으로 재해발생 가능성이 높아져 이에 대한 대책 마련에 비상이 걸리고 있다. 대구시는 상습침수 및 도심 배수불량지역, 산사태 위험지역을 중점 점검,우기전에 정비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대구시는 15일 민방위의 날에 집중적인 재해방지훈련을 실시할 방침. 또 9개 공동주택, 부도로 중단된 44개 아파트 및 대형 건축물, 34개 모델하우스등 관리대상 공사장을 대상으로 시설물을 보수하도록 하는 한편 경비원을 상주 배치,안전사고에 대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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