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명함돌린 예비후보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주경찰서는 12일 선거구민들에게 사진과 경력이 실린 명함형 소형인쇄물을 돌린경주시장출마 예상자 김경오씨(49·신라병원장)를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위반혐의로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9일 오전11시쯤 경주시 산내면 사무소에서 선거구민 임모씨(25)등 10여명에게 "경주시장에 출마할 예정이니 잘부탁한다"며 명함형 소형인쇄물을 건네준 혐의다.

경찰은 김씨가 경주시장 출마를 위해 사진과 경력이 적힌 명함 3백매를 찍어 선거구민 1백80명에게 나눠주는 등 사전선거운동을 해왔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