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공사가 보유토지에 대해 무이자 할부판매를 내거는 등 땅세일에 적극 나서고 있다.토지공사 경북지사는 대구 성서지구, 칠곡 1·3지구, 경산 임당·사동지구, 경산 옥산지구,김천 교동·부곡지구 등 대구·경북 6개 지구 총 1백5필지 2만4천4백여평의 단독, 상업, 업무, 근린생활시설용지 등을 2~5년 무이자 할부조건으로 분양한다.
또 3년 무이자 할부판매의 경우 일시불로 납부할때는 토지원금에서 23%를 할인해주는 파격적인 조건도 내걸었다.
필지별 공급면적및 평당가격은 단독택지의 경우 면적 50~76평 가격 1백24만~1백70만원선,상업용지는 면적 49~6백86평 가격 2백28만~7백62만원선, 근린생활시설용지는 면적 66~91평가격 1백27만~1백82만원선, 유치원용지는 면적 2백34~3백6평 가격 58만~1백88만원선 등이다.토지공사 경북지사는 "세일가에 토지구입이 가능한데다 각종 편의시설과 주변 교통여건이좋아 2~3년후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밝혔다.
문의 (053) 429-7709.
〈李鍾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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