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구·보성의 앞날 어떻게 되나
시사르포 (MBC 밤11시)
지역 최대 주택업체인 청구와 보성의 앞날과 경북도내 수박농가에 비상이 걸린 '수박 바이러스'에 대해 심층 조명한다.
지역 재계는 청구가 법정관리를 신청하고, 보성이 화의 개시 결정으로 절차를 밟게 됨에 따라 향후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법원 결정 이후 청구와보성의 앞날을 알아보고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의 피해 등 지역에 미치는 파장을 보도한다.성주와 구미, 예천 등 경북도내 10개 시·군의 수박농가 2백34ha의 비닐하우스에 '오이녹잠모자이크 바이러스'라는 질병이 번지고 있다. 이때문에 이들 농가는 이 바이러스로 인해 올해 수박농사를 망치고 있다. 농민들의 피해실태와 보상대책, 그리고 이러한 바이러스가 왜발생했는지 그 원인을 추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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