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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피닉스 2부 공동선두

스콜피온과 피닉스가 제11회 매일신문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 2부리그에서 3승으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스콜피온은 17일 영남대야구장에서 벌어진 시즌 3번째 경기에서 조호영의 투타 활약에 힘입어 버팔로를 11대5로 제압했다. 조호영은 완투하면서 타석에서도 5타수 3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피닉스는 타격전끝에 허리케인을 12대8로 따돌렸다.

1부리그에서는 레드엔츠가 유충열의 2안타 완봉 역투와 활발한 타격으로 명인학원을 8대0으로 일축했다.

◇전적(10일)

△1부

명인학원 0-8 레드엔츠

(1승3패) (3승1패)

△2부

슈퍼라이거스 9-6 명성헬스

(2승3패) (3패)

허리케인 8-12 피닉스

(1승2패) (3승)

버팔로 5-11 스콜피온

(1승2패) (3승)

상맥위너스 8-4 엔터프라이즈

(1승2패) (1승3패)

파워히트 10-13 레인저스

(2승1패) (3승1패)

△3부

공중전화 12-11 중구청

(1승1패) (1승4패)

도시가스 16-4 무림제지

(1승1패) (1승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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