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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문희갑후보-국가경제 견인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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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간 민선시장으로 대구의 모습을 소비도시에서 변화시키고 국제적인 첨단도시로 만들기 위해 대구공항의 국제공항화, 도로망 확충 등에 전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대구가 2000년대의 국가경제를 끌어가는 견인차가 되도록 하겠다.

또 지금과 같은 위기에는 위기관리능력이 무엇보다 중시되며 대구가 직면한 위험을 두려움없이 제거, '기회'를 잡아 첨단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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